[중개사] 데이터 조회

판교역 중심 상권 분석 리포트

지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등록일
2026-01-13 14:23:41
수정일
2026-01-15 18:01:21

지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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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중심 상권 분석 리포트

판교역 중심 상권 분석 리포트

본 리포트는 판교역 도보권(첨부 지도 녹색 경계) 내 사업체·업종별 매출·임대료·소유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임대/임차·매매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 지표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1-13 표본(사업체) 549개 표본(음식업) 305개 표본(커피) 38개 표본(편의점) 21개

1) 한눈에 보는 결론

  • 이 상권은 평일(업무 수요)주말(체류·소비 수요)가 겹치는 구조로, 시간대별 매출 포인트가 분명합니다.
  • 사업체 549개 중 숙박·음식(125개)도·소매(122개)가 합쳐 약 45%로, 소비 업종이 중심축입니다.
  • 임대료(월세) 중앙값은 220만원, 상위 10% 구간은 1,000만원 수준까지 형성됩니다(입지·층·면적에 따른 프리미엄이 큼).
  • 매출(최근 1년) 기준으로 음식업은 중앙값 4.90억, 편의점은 중앙값 10.12억으로, 상권의 현금흐름을 뒷받침합니다.
  • 소유 구조는 ‘개인 분산 + 법인/기관 집중’이 공존합니다. 소유자 키(516명) 중 다수는 1호실 보유이나, 일부 대량보유 주체가 임대·매매 흐름을 좌우합니다.

2) 업종 구성(사업체 549개)

권역 분포

삼평동 311개 (56.6%)

백현동 238개(43.4%)

최다 업종

숙박·음식 125개 (22.8%)

도·소매 122개(22.2%)

최근 1년 내 개업

122개 (22.2%)

업종 교체/신규 진입이 꾸준한 시장

상위 업종 TOP5

업종 사업체 수 비중
숙박 및 음식점업12522.8%
도매 및 소매업12222.2%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7413.5%
협회/단체·수리·기타 개인서비스업6211.3%
정보통신업458.2%

3) 임대료 레벨(사업체 549개)

월세 중앙값

220만원

하위25% 100만원 · 상위25% 450만원

보증금 중앙값

3,000만원

하위25% 1,000만원 · 상위25% 5,000만원

평당 월세 중앙값

11.9만원/평

상위10% 32.5만원/평

동별 임대료 중앙값

구분 월세(중앙) 평당 월세(중앙) 표본
백현동250만원13.5만원/평238
삼평동200만원11.3만원/평311

면적대별 월세 중앙값

면적대 월세(중앙) 평당 월세(중앙) 표본
~10평90만원13.5만원/평191
10~20평165만원12.0만원/평133
20~30평295만원11.7만원/평76
30~50평530만원13.3만원/평58
50평~1,000만원7.4만원/평91

4) 매출로 본 상권 체력

아래 지표는 “해당 입지에서 실제로 어느 정도의 매출이 관측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최근 1년 매출 데이터가 0보다 큰 표본 기준)

음식업(305개)

  • 매출 유효 표본: 264개
  • 연매출 중앙값: 4.90억
  • 중간 50% 범위: 2.35억 ~ 8.62억
  • 상위 10%: 19.45억
권역별(주소 패턴) 연매출 중앙값 보기
권역 표본 연매출(중앙)
동판교로177번길456.98억
백현동534.53억
삼평동703.69억
분당내곡로2012.99억
판교역로146번길480.80억

※ 표본이 매우 적은 권역은 개별 점포 특성(대형/앵커)에 따라 수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피전문점(38개)

  • 매출 유효 표본: 30개
  • 연매출 중앙값: 2.88억
  • 중간 50% 범위: 1.06억 ~ 7.33억
  • 브랜드 구성: 기타(로컬/개인) 34개 + 프랜차이즈 소수

편의점(21개)

  • 매출 유효 표본: 19개
  • 연매출 중앙값: 10.12억
  • 중간 50% 범위: 4.53억 ~ 11.95억
  • 상위 10%: 30.44억
브랜드 분포 보기
  • 이마트24 9개
  • GS25 7개
  • CU 2개
  • 세븐일레븐 2개
  • 기타 1개

5) 소유 구조(협상/매물 흐름)

확인된 호실(중복 제거)

470개

주소+층+호 기준

소유자 키(중복 제거)

516명

소유자명+소유자주소 기준

1호실 보유 소유자

439명 (85.1%)

대부분은 단일 호실 보유

  • 상위 1%(6명/법인 포함) 소유자가 관측된 호실 비중은 약 60.2%(283/470)로, 일부 대량 보유 주체가 시장 흐름에 영향을 줍니다.
  • 법인/기관 소유자는 소유자 수 기준 12.6%(65/516)이지만, 소유 관계(지분 포함) 기준 42.7%(405/949)를 차지합니다.
  • 법인/기관 소유자가 ‘소유자로 등장’하는 호실 비중은 약 86.2%(405/470)로, 물건에 따라 협상 창구·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6) 층·면적 구조(상품 구성)

1~2층 호실 비중

67.4%

317/470 (층 정보 기준)

1~2층 전용면적(중앙)

10.39평

소형 리테일 중심

전체 전용면적(중앙)

13.05평

면적대 다양성 존재

상권 구조상 1~2층 소형 호실이 많은 편이어서, 업종·동선 매칭이 임대 성공(또는 공실 방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7) 고객 유형별 핵심 포인트

임차인(창업/이전)

  • 평일형 수요: 업무 밀집 구간은 점심·테이크아웃 업종이 강합니다.
  • 주말형 수요: 체류·소비 동선은 외식·카페 체류형 업종이 경쟁력 있습니다.
  • 소형(10평 전후)은 평당 임대료가 민감하고, 대형은 총액·렌트프리·인테리어 조건이 중요합니다.

임대인(공실/임대료 최적화)

  • 소형 1~2층은 회전율 높은 업종 유치가 공실기간을 줄입니다.
  • 중·대형 호실은 의료·교육·B2B 서비스처럼 운영기간이 긴 업종과의 궁합이 좋습니다.
  • 월세/보증금은 ‘평균’보다 동선·층·전면·코너·출입구가 가격을 결정합니다.

매수인(상가 투자)

  • 상권의 힘은 “유동”보다 지속 수요(업무·체류)공실 회복력에서 나옵니다.
  • 평당 임대료 상위 구간이 존재하므로, 자리 프리미엄이 붙는 동선(환승·앵커 연결)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소유 구조상 법인/기관 소유 비중이 높아, 매물에 따라 계약 절차·협상 창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도인(상가 매각)

  • 매수자는 “상권 설명”보다 임대 유지 논리(수요·업종·동선)를 원합니다.
  • 본 리포트의 임대료 밴드·업종 믹스·매출 구간을 묶어, 매물 스토리(왜 이 자리에서 이 월세가 유지되는지)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담/의뢰 안내

원하시면 “업종·예산·면적·선호 동선” 기준으로 적정 임대료 밴드와 협상 포인트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 본 자료는 제공된 데이터 기반 요약이며, 실제 임대료/권리금/계약 조건은 건물·층·전면·시설 및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공 참고자료(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