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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5-11-27 16: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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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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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국내 주택시장은 매매 거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인 반면, 전월세 시장은 거래 감소세가 나타나며 분야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0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주택 매매거래량은 69,718건으로 전월 대비 10.0%, 전년 동월 대비 23.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 아파트 거래는 11,041건으로 전월 대비 62.5% 급증해 시장 회복을 견인했다.

■ 매매 거래 23% 증가…서울 아파트 거래량 ‘폭발’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매매거래는 39,644건, 전월 대비 26.7%, 전년 대비 58.5% 증가했다. 특히 서울은 지난해 10월 대비 116.8% 증가15,531건을 기록했으며, 이 중 아파트 거래가 전체 상승을 주도했다.

전국 기준 아파트 매매는 56,363건으로 전월 대비 13.5%, 전년 대비 31.3% 늘었다. 반면 비(非)아파트 거래는 소폭 감소했다.

■ 전월세 거래는 13% 감소…수도권 하락폭 더 커

월세·전세를 포함한 전월세 거래량은 199,751건으로 전월 대비 13.4% 감소했다. 수도권이 14.2% 감소, 지방은 11.8% 감소하며 전체 감소세를 이끌었다.

전세 거래는 72,891건으로 전월 대비 9.0% 감소, 전년 대비 20.3% 감소했다. 반면 월세 거래는 126,860건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월세 비중은 누계 기준 **62.7%**까지 높아지며 전월세 시장의 구조 변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 미분양 주택 69,069호…수도권에서 증가 두드러져

10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9,069호로 전월 대비 3.5% 증가하였다.
특히 수도권 미분양이 17,551호로 14.3% 증가해 전체 증가분의 대다수를 차지했다. 지방 미분양은 51,518호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준공 후 미분양 역시 28,080호, 전월 대비 3.1% 증가하며 구조적 재고 부담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 주택 건설 지표는 전반적으로 감소…공급 둔화 가속

10월 인허가·착공·준공 모두 감소세를 보이며 공급 측면의 위축이 확인됐다.

  • 인허가: 28,042호(전월 대비 39.8% 감소)

  • 착공: 17,777호(전월 대비 40.6% 감소)

  • 준공: 21,904호(전월 대비 1.0% 감소)

특히 비수도권은 인허가·착공·준공 모두 전년 대비 큰 폭 감소해 지역 간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 종합: 매매 회복 vs 공급 둔화 vs 미분양 증가

10월 주택시장은 ▲매매 거래 회복 ▲전월세 시장 감소 ▲미분양 증가 ▲공급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적 국면이었다.
전문가들은 거래 회복세가 금리 인하 기대감의 반영으로 해석되지만, 공급 감소와 미분양 증가가 향후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분석한다.

토지 보유도 소폭 증가…수도권 편중·중국·미국 국적 중심 유지

2025년 6월 말 기준, 외국인의 국내 토지·주택 보유 규모가 전년 말 대비 증가했으나 증가 속도는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에 따르면, 외국인 보유 주택은 총 104,065호로 6개월 새 3.8% 증가했지만 직전 증가율(5.4%)보다는 완만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외국인 보유 주택은 경기(4만 794호), 서울(2만 4,186호), 인천(1만 504호)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 특히 경기·인천 산업단지 인근 지역(부천·안산·수원·시흥·평택·부평 등)에 외국인 소유 주택이 다수 몰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적별로는 중국인 5만 8,896호, 미국인 2만 2,455호가 전체의 상당 비중을 차지했다.

토지 보유 역시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2025년 6월 말 기준 외국인 보유 토지는 **268,299천㎡**로 전체 국토의 0.27% 수준이며, 지난해 말 대비 0.15% 증가했다. 국적별로는 미국(53.3%), 중국(8.0%), 유럽(7.1%) 순이었고, 지역별로는 경기(18.5%), 전남(14.7%), **경북(13.5%)**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국토부는 “지난 8월 수도권 일부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만큼 연말까지 주택·토지 보유 증가율은 더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번 통계는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와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북 구미시와 대구 군위군을 잇는 **구미–군위 고속도로 건설사업(총 21.2km)**이 11월 27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총사업비는 1조 5,627억 원으로, 국토교통부는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노선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이전 및 개항에 따른 교통 수요(일평균 2만 대 예상)를 대응하고,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물류 이동성을 강화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구미 국가산단은 연간 46조 원 생산 규모와 2만4천여 개 기업이 입주한 국가 핵심 산업 거점으로,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은 물류 효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구미–군위 고속도로는 대구·성주·구미·군위·영천을 연결하는 대구·경북권 방사형 순환망의 완성 퍼즐로 평가된다. 국토교통부는 “사업 타당성 검증이 완료된 만큼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신속히 추진해 조기 착공을 목표로 하겠다”며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 의지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에 따라 통합신공항 건설이 예타 면제된 이후 연계 사업 전반에 속도가 붙으면서 주목받아 왔다. 신공항 개항과 고속도로 연결이 동시에 이루어질 경우, 경북 서부권과 대구 북부권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구미·군위·의성 등 인근 지역의 산업 수요 증가와 물류 네트워크 확충이 지역 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어 향후 개발·투자 흐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3기 신도시 핵심 지역으로 꼽히는 남양주왕숙지구의 주택공급이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1월 27일 왕숙지구 A-24, B-17블록 총 881가구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했다.

왕숙지구는 GTX-B 노선과 9호선 연장(강동하남남양주선), 경춘선이 교차하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기반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공급 기대감이 높았던 지역이다. 현재 11개 블록에서 약 8천 가구가 공사 중이며, 내년에는 약 1만 가구 추가 착공이 예정돼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881가구 가운데 사전청약 물량이 629가구, 특별·일반공급이 252가구다. 분양가는 3.3㎡당 약 1,880만원으로 책정되어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평가된다.

  • A-24블록 55㎡형 : 평균 4억 원대 중반

  • B-17블록 74㎡형 : 5억 원대 중반

  • B-17블록 84㎡형 : 6억 원대 초반

A-24블록은 신혼희망타운으로 총 589가구 중 390가구가 이번에 분양되고, 199가구는 추후 행복주택으로 공급된다. B-17블록은 공공분양으로 12월 중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또한 거실·주방 확장, 팬트리·드레스룸 등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평면 구성, 선택형 옵션 강화 등 실사용성을 높인 설계가 적용됐다.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별내동 816-1에서 11월 28일부터 공개된다.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수도권 우수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고 밝혔고, LH도 “주택 착공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시장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정부가 2026년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총 2만9천 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새 정부가 9·7 대책에서 제시한 목표치(2.7만호)를 2천 가구 상회하는 물량으로, “판교 신도시 한 개를 새로 짓는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토교통부와 LH·SH·GH·iH 등 4개 공공기관은 26일 “착공 중심의 공급체계 전환 이후 공공부문의 공급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공공기관 분양 물량(2.2만호) 대비 약 32% 증가, 최근 5년간 평균치(1.2만호)의 2.3배 규모로 수도권 공급 여건을 크게 끌어올릴 전망이다.

■ 3기·2기 신도시 중심… 지역별 공급 규모 뚜렷

2026년 공급되는 2.9만 가구는 △서울 1,300호 △인천 3,600호 △경기 2만3,800호로 구성된다. 지구별로는 △3기 신도시 7,500호 △2기 신도시 7,900호 △기타 중소택지 1만3,200호가 배정됐다. 

3기 신도시에서는 고양창릉(3,881호), 남양주왕숙(1,868호), 인천계양(1,290호)이, 2기 신도시에서는 광교(600호), 평택고덕(5,134호), 동탄2(473호) 등이 공급된다. 고덕강일(1,305호), 구리갈매역세권(287호), 검암역세권(1,190호) 등 서울과 인접한 중소택지도 대거 포함됐다. 특히 GTX 노선과 광역도로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가 다수 포함되어 실수요자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비주택용지 4,100호, 주택용지로 전환… ‘공공택지 재구조화’ 첫 발

정부는 9·7 대책에서 발표했던 **비주택용지 용도전환 제도(공공택지 재구조화)**를 실제 사업으로 추진하기 시작했다. LH는 우선 추진물량의 28%에 해당하는 4,100호 규모의 비주택용지 용도 조정안을 국토부에 제출했다. 

전환 대상지는 △남양주왕숙(455호) △파주운정3(3,200호) △수원당수(490호) 등으로, GTX·신분당선 등 광역교통망과 인접해 정주여건이 우수한 지역이 골고루 포함됐다. 특히 수원당수는 내년 중 착공이 가능해 빠른 공급이 기대된다.

■ “실수요자 내 집 마련 기회 확대할 것”

김규철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착공 중심 관리체제로 전환한 후 공급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수요가 높은 우수 입지에 양질의 공공주택을 신속히 공급해 서민과 중산층의 내 집 마련 기회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밝혔다.